기술부터 고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많이 들고, 판단이 늦어지고, 데이터가 끊기는 지점부터 찾습니다.
회사의 반복 업무, 의사결정 과정, 데이터 흐름을 함께 살펴보고 AI 적용 지점을 정합니다. 진단 보고서로 끝내지 않고 필요한 시스템의 설계·개발·도입까지 함께합니다.
AI 기술 목록이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서 시작합니다.
현재 사용하는 데이터와 시스템, 실제 담당자의 업무 방식에 맞아야 합니다.
시간이 많이 들고, 판단이 늦어지고, 데이터가 끊기는 지점부터 찾습니다.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시제품으로 검증하고,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까지 구축합니다.
담당자와 업무 흐름을 함께 확인하고, 실제 사용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합니다.
회사의 상황에 따라 범위와 깊이는 달라지지만, 프로젝트는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담당 부서와 함께 해결하려는 목표, 현재의 불편, 확인할 업무 범위를 정합니다.
반복 업무, 판단이 필요한 지점, 부서 간 인수인계,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사용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자동화할 업무, 판단을 지원할 업무, 데이터 정비가 먼저 필요한 업무를 구분합니다.
기대 효과, 구현 난이도, 보유 데이터, 운영 위험을 함께 검토해 시작할 과제를 정합니다.
전체 시스템을 만들기 전에 작은 범위에서 핵심 기능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데이터와 기존 시스템을 연결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한 뒤 사용 의견을 반영해 개선합니다.
진단만 필요한 경우도 있고, 시제품과 운영 시스템 구축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필요한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현재 업무 흐름과 병목, 데이터 준비 상태를 함께 확인
효과·실행 가능성·선행 조건을 기준으로 후보 과제 정리
실제 업무와 데이터로 핵심 가정을 확인하는 제한된 구현
회사 환경에 맞춘 설계·개발·연동·도입
인도네시아 대형 봉제공장과 함께 생산량을 집계하고 라인을 관리하는 방식을 확인한 뒤, 카메라와 엣지 AI, MES를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구축했습니다.
봉제 제조 AX 도입 사례 보기 →
반복되는 업무, 늦어지는 판단, 연결되지 않는 데이터 중 하나만 알려주세요.
함께 적용 지점을 찾고 필요한 시스템을 검토합니다.